서울에도 봄기온이 감돌고 있다.
한낮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7일 서울 곳곳에 봄을 알리는 꽃들 개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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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산책로와 성산에는 산수유, 강남 봉은사에는 봄을 알리는 홍매화가 피어났다.
산림청은 이달 중순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개나리, 진달래가 피기 시작해 4월 중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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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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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경내에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피어나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나게 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반짝 꽃샘추위가 지나면 봄날씨가 이어질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원본보기 아이콘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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