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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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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포장재는 왜?…고수들의 해외여행 '꿀템'

택배 포장재는 왜?…고수들의 해외여행 '꿀템'

코로나19 이후 지난해 연간 해외여행 수요가 2000만명대를 회복했다. 유익한 경험을 위해 여행 인플루언서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아이템이나 이색 관광지, 액티비티에 대한 팁을 얻으려는 여행족이 늘고 있다. 해외여행 고수들은 어떤 물품을 챙기는지도 관심거리다. 여행업계와 전문가들이 엄선한 '해외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유용한 아이템'을 살펴봤다. 기내에서 유용한 아이템25일 인터파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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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완전정복](38)전기차도 USB처럼?…복잡한 충전, 테슬라가 통일할까

(38)전기차도 USB처럼?…복잡한 충전, 테슬라가 통일할까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배터리의 기본과 생태계, 기업 정보, 산업 흐름과 전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난 4월 29일 한국 공정거래위원회는 LG유플러스와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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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사람들]지분 0% 공동창업자는 양자컴퓨팅에 전부를 건 '기부킹'

지분 0% 공동창업자는 양자컴퓨팅에 전부를 건 '기부킹'

지금은 가죽점퍼에 희끗희끗한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30여년 전인 1993년 엔비디아를 창업했다. 엔비디아의 창업주는 황 CEO만이 아니었다. 절친한 동료 엔지니어였던 크리스 말라코프스키와 커티스 프리엠이 있었다. 엔비디아 창업 후 초기 10년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은 프리엠은 요즘 황 CEO만큼이나 분주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프리엠 엔비디아 공동창업자는 자신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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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사람들]"폐업할 뻔 했다" 젠슨 황 살린 일본인은 누구?

"폐업할 뻔 했다" 젠슨 황 살린 일본인은 누구?

"그 돈이 우리가 가진 전부였다. '그'의 이해와 관용이 우리를 6개월 더 살 수 있게 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로 전 세계를 제패한 엔비디아는 설립된 지 불과 30여년 된 회사다. 1993년 엔비디아를 창업한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회사를 만든 지 얼마 안 된 1990년대 후반 폐업을 고민해야 할 만큼 위기의 순간을 겪었다고 공개석상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다.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놓인 엔비디아의 폐업을 막은 건 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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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1Q 수익성 개선…영업수익 244%↑

뱅크샐러드, 1Q 수익성 개선…영업수익 244%↑

뱅크샐러드가 매출을 늘리는 동시에 비용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다. 25일 뱅크샐러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수익이 35억7289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 영업수익(68억원)의 절반을 웃도는 값이다. 같은 기간 영업비용은 66억3565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6억7456만원으로 59% 감소했다. 뱅크샐러드는 대출 중개 사업이 이번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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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없는 뇌졸중 후유증' 고친다…디지털 신약 꿈꾸는 뉴냅스 '비비드브레인'

'약 없는 뇌졸중 후유증' 고친다…디지털 신약 꿈꾸는 뉴냅스 '비비드브레인'

"뇌졸중 등으로 인한 시야장애는 세계적으로 검증된 치료법이 없었습니다. DTx를 개발해 이 같은 난치병을 극복하는 게 목표입니다."(강동화 뉴냅스 대표) 디지털 치료기기(DTx)는 처음 국내에 소개됐을 때 '제3의 신약', '디지털 신약'으로 불렸다. 합성의약품(케미칼), 바이오의약품에 이은 새로운 약이라는 기대가 담겼다. 그러나 이후 DTx가 기존의 치료법을 디지털화하는 데 치중되면서 이 말은 어느새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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