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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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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메달 실패…빙속 24년만에 올림픽 노메달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메달 실패…빙속 24년만에 올림픽 노메달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단 하나의 메달도 따지 못한 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쳤다.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것은 2002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이후 24년 만이다. 한국은 22일(한국시간) 남녀 장거리 간판 정재원과 박지우에게 매스스타트에서 마지막 희망을 걸었지만 둘 다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매스스타트는 400m 트랙을 16바퀴 돌아 획득한 점수에 따라 순위를 가리는 경기다. 1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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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와 MLS 첫 맞대결 완승…'1도움 기록' 3대0 승리 이끌어

손흥민, 메시와 MLS 첫 맞대결 완승…'1도움 기록' 3대0 승리 이끌어

손흥민이 지난 시즌 미국프로축구(MLS) 우승팀을 상대로 한 2026시즌 개막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올해 맹활약을 예고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22일(한국시간)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개막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MLS 무대 첫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고 역대 MLS 개막 경기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7만5673명이 입장했다. 햄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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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간판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

장거리 간판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장거리 간판 정재원과 박지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결승전에 진출했다. 정재원은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그는 2022 베이징 대회 이 종목에서 은메달을 땄다. 정재원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에서 21점을 획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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