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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8 18:30
- 조우영, 아시안 투어 개막전 우승…"첫 정상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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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이 아시안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8일 필리핀 마닐라의 왁왁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5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조우영은 2위 파빗 탕카몰프라섯(태국)을 4타 차로 따돌렸다. 아시안 투어 첫 우승, 상금으로 9만달러(약 1억3000만원)를 받았다. 조우영은 2타 뒤진 공동 2위에서 시작해 1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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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2 08:00
- 메이저 2연패 유현조 "고진영 프로님을 닮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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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유망주의 꽃이 활짝 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 차인 유현조가 그 주인공이다. 2005년생, 이제 20세다. 지난 7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파72)에서 끝난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신인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고, 그다음 해에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KLPGA 투어 사상 유현조가 처음이다. 또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은 2016년과 2017년 김해림 이후 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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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3 11:00
- 장유빈, 마지막 대회에서 명예 회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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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마지막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노린다. 15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클럽 앳 채텀힐스(파71·7295야드)에서 열리는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번 시즌 13번째 대회다. 마지막 개인전 대회로, 시즌 챔피언이 결정된다. 장유빈은 올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 혜택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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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7 01:00
- 대한골프협회, 내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기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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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에 나갈 국가대표 선발 기준이 확정됐다. 대한골프협회는 "지난달 30일 제2차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내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기준을 의결했다"며 "남녀 3명씩 출전하는 아시안게임에는 남녀 세계랭킹 한국 선수 상위 15명을 1순위 후보군으로 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세계랭킹 기준일은 2026년 초 후보 선수 등록일로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국 선수 세계랭킹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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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6 04:44
- 김민솔, KLPGA 드림 투어 다승 공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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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2부) 투어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25일 전남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62야드)에서 열린 KLPGA 2025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8차전(총상금 7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작성해 임지유와 동타(9언더파 135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5)에서 속개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3m 우승 버디를 낚았다. 올해 드림투어에서 3승째, 우승 상금은 1050만원을 받았다. 황유나(4877만166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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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2 19:03
- 조우영 순항…'장유빈 공백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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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조우영이 빅 매치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다. 2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6747야드)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 투어의 공동 주관인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선두권에 올랐다. 조우영은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3개를 엮어 1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로 순항했다. 조우영은 국가대표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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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4 19:31
- 작년 신인왕 유현조, 리더보드 상단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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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인왕 유현조가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655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몰아쳐 공동 선두(9언더파 135타)로 올라섰다.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리슈잉(중국)도 이 그룹에 합류했다. 유현조는 공동 11위에서 출발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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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0 16:08
- 조우영, 4타 차 뒤집기…‘프로 신분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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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조우영의 ‘뒤집기쇼’다. 20일 강원도 양양군 설해원(파72·729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더 채리티 클래식(총상금 10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쳐 역전 우승(16언더파 200타)을 완성했다. 작년 4월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골프존 오픈 이후 1년 6개월 만에 2승째, 같은 해 10월 프로로 전향한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라 우승상금 2억원을 받았다. 조우영은 4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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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0 14:02
- ‘금메달 합작’ 장유빈과 조우영 "이번엔 좋은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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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과 조우영은 작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일’을 냈다. 임성재, 김시우 등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와 함께 한국 남자골프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다. 두 선수는 지난해 10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곧바로 프로로 전향했다. 조우영은 프로 전향 전인 지난해 4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골프존 오픈에서, 장유빈은 지난해 8월 군산CC오픈에서 우승했다. 장유빈과 조우영이 이번에는 경쟁자로 세게 붙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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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8 17:10
- ‘사격계의 기적’ 이원호 4위…‘아쉽다, 동메달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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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계의 기적’ 이원호(KB국민은행)가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총점 197.9점을 쏴 4위를 차지했다. 작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에 이어 올림픽 무대에서 입상을 기대했지만 메달을 놓쳤다. 한국은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진종오가 이 종목에서 정상에 오른 것이 마지막 금메달이다. 공기권총 10m 결선은 먼저 8명의
해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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