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황사가 12일 오후부터 한반도로 유입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늦은 시간부터 경기도 서해안에 도달해 밤 사이에 전국으로 확대될것으로 예보했다. 사진은 시청 부근에 설치된 전광판 표시된 미세먼지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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