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19일 파리올림픽에 출전했던 서울시와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지도자들을 초청해 서울시청에서 격려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2연속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이다빈 선수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선수들이 서명한 파리올림픽 포스터를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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