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민국)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한 17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거창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후보자들의 당 기여도와 직무 수행 역량, 도덕성, 정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충분한 검증과 심층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공천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후보자를 의결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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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에 따른 거창지역 공천 확정자는 다음과 같다.
광역의원(도의원) 후보로는 거창 제1선거구에 박주언, 제2선거구에 공재권이 각각 공천됐다.
기초의원(군의원) 후보로는 ▲가 선거구 김우용, 표주숙, 신중앙 ▲나 선거구 신재화, 김봉석, 최준규 ▲다 선거구 최준규, 김외향, 구교천 등이 포함됐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후보자를 선정했다"며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할 인물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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