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10만장 판매고…통산 4번째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프랑스에서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28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 '아리랑'이 프랑스음반협회(SNEP)에서 앨범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플래티넘은 실물 음반 판매량과 스트리밍 환산량을 합산해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음반에 부여한다. 이로써 이들은 통산 네 번째 프랑스 플래티넘 인증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아리랑'은 발매 한 달 만에 플래티넘을 얻었다. 앞서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과 '프루프(Proof)' 앨범은 인증을 받는 데 1년 2개월이 걸렸다.


이날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2018년 발표곡 '렛 고(Let Go)'는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해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아리랑' 또한 누적 출하량 75만장을 기록하며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얻었다. 발매 11일 만이다.

AD

북미에서는 월드투어 일정을 진행 중이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 공연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등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연다. 이번 투어는 총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대 규모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