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2일까지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
환경정화·보존관리 등 수행
거점센터·지역 단체서 1400여 명 참여
국가유산청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는 다음 달 22일까지 전국 주요 국가유산 현장에서 '상반기 내 고장 국가유산 가꾸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민이 자기 지역 국가유산을 직접 돌보고 가꾸는 국가유산 지킴이 활동으로, 복권기금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국가유산 지킴이 거점센터와 지역 단체 등에서 1400여 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보존관리, 체험, 점검 등을 수행한다.
지역 거점센터의 활동 장소는 경희궁, 수원 화성행궁, 문의문화유산단지, 보령 고대도, 대전 봉소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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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균관, 강릉 해운정, 속초 조양동 유적, 광주 무양서원, 전주 황강서원, 남원 재간당, 제주 문섬 등에서는 지역 단체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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