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지청 협력 3차례 교육 진행

사고 원인 분석·재발 방지 집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심연섭)는 최근 지게차 사망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함께 지역 지게차 보유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수준을 높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 지게차 사고사례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16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과 28일에도 추가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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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섭 지사장은 "지게차는 산업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되는 장비이지만 사고사망 위험이 높은 고위험 요인"이라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단은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과 함께 위험기계 개선을 위한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가 최근 지게차 사망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함께 지역 지게차 보유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가 최근 지게차 사망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함께 지역 지게차 보유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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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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