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요가·달맞이길 벚꽃 러닝, 봄 힐링 콘텐츠 강화

요가·러닝 클래스 운영, 참가자 뷰오리 기프트 제공

해운대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몸과 마음을 깨우는 웰니스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프리미엄 퍼포먼스 브랜드 뷰오리와 협업해 올봄 '소셜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소셜 웰니스는 건강한 인간관계와 공동 스포츠 활동 등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웰니스 개념으로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해운대 전망과 웰니스 시설을 갖춘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 참여형 힐링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뷰오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피트니스와 웰니스의 경계를 넘어 일상 속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추구하는 액티브웨어 브랜드다.

호텔은 오는 27일 통창을 통해 해운대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시실리룸에서 '리커버링 요가 및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 클래스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근막 이완 요가와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를 통해 신경계 안정과 신체 회복을 돕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3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뷰오리 협업 스페셜 웰니스 클래스 현장. 파라다이스 호텔 제공

지난해 3월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뷰오리 협업 스페셜 웰니스 클래스 현장. 파라다이스 호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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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에게는 뷰오리 상의와 기프트 백, 3만 원 바우처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세트가 제공된다.


오는 4월 2일에는 러닝 프로그램 '선라이즈 바이탈리티 런 X 뷰오리'도 열린다. 프로그램은 벚꽃 명소로 유명한 달맞이길을 달리는 러닝 코스로 운영된다.


러닝 코스는 약 4㎞로 호텔을 출발해 미포 오거리, 달맞이길 벚꽃길, 해월정을 거쳐 호텔로 돌아오는 코스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준비 스트레칭과 러닝, 쿨다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해운대의 봄 풍경 속에서 웰니스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러닝 인구가 1000만명에 달하고 웰니스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해운대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완벽한 휴식과 힐링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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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웰니스 프로그램은 파라다이스 호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약과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뷰오리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뷰오리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봄 시즌 컬러 제품 구매 시 10% 할인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참가자들이 벚꽃이 핀 부산 해운대에서 러닝을 즐기고 있다.(생성형 AI 제작 이미지)

참가자들이 벚꽃이 핀 부산 해운대에서 러닝을 즐기고 있다.(생성형 AI 제작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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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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