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4대권역 상반기 '지원사업 설명회' 마쳐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올해 상반기 예정된 지원사업 설명회(타운홀미팅)를 모두 마쳤다.
경기신보는 지난 6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중부권역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올해 상반기 도내 4개 권역 설명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신보는 이날 설명회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도민 체감형 지원을 위한 '4S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4S 경영전략은 ▲민생회복 Support ▲미래성장 Scale-up ▲열린 경영 Synergy ▲내부혁신 Smart로 구성된 4대 핵심 실행 체계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이재명 정부가 올해 경제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한 것에 발맞춰 경기신보는 기업 생애주기별·고객 상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도민이 안정적으로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특히 올해 4S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디지털 전환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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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는 이번 권역별 타운홀미팅을 통해 수렴한 현장 의견을 향후 정책 설계와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해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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