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국 파견 재정경제금융관 모여 현안 토론한다
11일부터 재경관 회의 통해 정책 동향 점검
구윤철 부총리 재경관들과 혁신사례 토론회
재정경제부는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해외공관에 파견된 재정경제금융관(재경관) 회의를 진행하고 주요 정책 동향을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재경관 회의에서는 주재국 및 국제기구별 현안과 정책 방향, 경제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OECD·ASEAN 등 국제기구들의 주요 이슈 및 현안도 함께 논의됐다.
또한 재정경제부 정책 담당자들의 대내외 경제 현안 설명을 토대로 본부와 재경관들 간 국내외 주요 현안에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재경관은 현재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12개국, 14개 공관에 파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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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오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관들과 혁신사례 토론회를 열어 현지의 혁신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KTV를 통해 생방송 된다.
세종=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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