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함께 보내야 제맛”… BNK신용정보,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와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
9일 범일 2동 행정복지센터, 생필품 전달
사회적 취약계층에 책임·지역사회와 상생
BNK금융그룹의 계열사인 BNK신용정보(대표이사 신태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한 희망나눔 전달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달행사는 BNK신용정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범일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신용정보는 채무조정 지원 등 본연의 금융 서비스와 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태수 BNK신용정보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마련한 이번 전달행사가 지역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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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신용정보는 채권추심과 신용정보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금융회사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금융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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