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지역 부대 지원 지속… 취약계층 나눔도 병행

BNK부산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향토부대를 방문해 국군장병들을 격려했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9일 오후 부산지역 향토부대인 육군 제53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주 부산은행장과 오세웅 제53보병 사단장이 참석했다.

BNK부산은행이 설을 맞아 제53보병사단을 위문하고 있다. BNK부산은행 제공

BNK부산은행이 설을 맞아 제53보병사단을 위문하고 있다. BNK부산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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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향토부대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번 제53보병사단 방문을 시작으로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국군방첩사령부, 해군작전사령부 등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복(福)꾸러미 9000세트를 제작해 총 4억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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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군 장병 지원과 취약계층 나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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