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산물 지원에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사회공헌 임팩트위크(사회공헌활동 집중 시행기간)를 맞이해 4일 기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지역협력활동 지역농산물 전달식'을 시행했다.

고리원자력본부, 설맞이 지역협력활동 지역 농산물 지원.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고리원자력본부, 설맞이 지역협력활동 지역 농산물 지원.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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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쌀 1370포와 기장배 280박스 등 총 5700여만원 상당의 지역생산 농산물을 구입해 주변 지역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과 마을 등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과 본부 직원들이 직접 참석해 농산물을 전달했으며, 이진호 기장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최춘동 기장군 장애인협회장, 김명덕 고엽제전우회 기장군지회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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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농산물 기부를 통해 지역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명절 기간에도 우리 본부는 쉬지 않고 안전한 발전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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