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 제공기업별 이용계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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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DX 전문기업 디딤365(대표 장민호)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가 시작된 2020년 10월부터 2026년 1월 현재까지 MSP(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 중 최다 계약(75건)을 달성해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공공조달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제도로서, 기존 복잡한 계약절차로 신속한 도입이 어려웠던 지능정보융합서비스·클라우드·SaaS 서비스 디지털 서비스를 엄격한 사전 심사를 거쳐 수의계약(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 또는 카탈로그계약(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 방식으로 체결할 수 있게 한 혁신적인 제도다.

현재 디딤365는 kt cloud, NAVER CLOUD PLATFORM, NHN Cloud, Samsung Cloud Platform 등 국내 CSP(Cloud Service Provider)와 협력하여 공공 부문에 특화된 다수의 클라우드 인프라 laaS 및 클라우드 지원서비스, 지능정보융합서비스를 등록했으며, 최다 계약 건 실적으로 디지털 경쟁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IT인프라 운영 파트너임을 증명하고 있다.


디딤365 클라우드부문 탁성범 전무는 "2년 연속 MSP 중 최다 계약을 달성한 것은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지원서비스 운영에 있어 신뢰받는 파트너임을 수치로 입증하는 결과"라며, "앞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공 행정 서비스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생태계 전환을 위한 기술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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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딤365는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이전·구축·운영 자동화, 데이터 거버넌스 설계, CSAP SaaS 보안인증 컨설팅 외에도 생성형 AI 모델 도입 및 GPU구축·운영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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