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유엔사 신임 부사령관에 스콧 윈터 호주 중장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스콧 윈터 호주 육군 중장이 9일 유엔군사령부(유엔사)의 부사령관으로 취임했다.


유엔사는 이날 경기도 평택 소재 캠프 험프리스 유엔사 본부에서 부사령관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유엔군 부사령관에 미국 이외의 국가 출신이 맡은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전임자는 캐나다 출신의 데릭 매콜리 부사령관(육군 중장)으로, 이날 이임식을 가졌다.

윈터 부사령관은 "지역 안보가 분기점에 놓인 이 시점에 한국에서 유엔사, 주한미군사, 한미연합사 등 3개 사령부와 함께 복무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