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

광주경총, 지역 10개 경제단체와 통합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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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는 광주·전남 10개 경제단체(공동주최)와 '2026년 노사민정 통합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내년도 1월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신년 인사회는 조찬으로 희망 떡국 나눔 행사 후, 본 행사가 시작된다. 신년사와 주요 기관장의 덕담과 건배 제의가 진행되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광주·전남 지역 10개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매년 지역 20여 개의 협회·단체·기관이 개별적으로 진행하고 있었으나, 내년에는 광주경총과 광주·전남 10개 경제단체가 합동으로 개최하고 각 기관의 예산 절감과 경제계 화합의 의미를 부여했다.


공동주최 협회와 단체는 광주경영자총협회, 광주시건축사회,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 이노비즈협회 광주전남지회, 중소기업융합회 광주전남연합회,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광주지회 등이다.

내년도 합동 신년 인사회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 최초 행사로 광주·전남 각 단체 회원사 및 기관장, 정치계 등 인사들이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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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 양진석 회장은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광주·전남 지역 10개 경제단체가 뜻을 모아 공동으로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며 "역동적인 말의 기운으로 위기를 넘어 화합과 재도약을 다짐하는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광주·전남 경제계의 힘찬 새 출발을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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