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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사회복지학과,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일경험 프로젝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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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사회복지학과의 '2025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일경험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이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7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일경험 프로젝트 성과공유회'가 그랜드 조선 부산 3층 회의실에서 개최돼 부산시 3개 대학 13개팀 학생이 참여했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전국 기업이 제안한 현업·직무 기반 프로젝트를 청년들이 팀을 이뤄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평가해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일경험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일경험 프로젝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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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라대 사회복지학과는 2개팀이 프로젝트에 참가해 모두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신라대 김익현, 강재성, 박해성, 박정섭, 이명철 학생은 정수정 교수의 지도를 받아 '아동 위생'을 주제로 '지역사회 소외아동 위생개선'을 제시했다.


최미선 교수의 지도를 받은 백경빈, 박진형, 김도연, 김태이 학생은 '아동 방임'을 주제로 '20·30 대상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해 우수상에 선정됐다.

수상한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이명철 학생은 "일경험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실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현장 경험이 중요한 사회복지 분야의 특성을 다시금 실감하며 후배들에게도 이번과 같은 값진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적극 도전할 것을 권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경빈 학생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업무를 직접 배우고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협업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깊이 느낀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정수정 교수는 "학생들이 현장의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과정에서 사회복지 실천의 의미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라며 "청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힘줬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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