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474억원, 순이익 380억원

휴젤 휴젤 close 증권정보 145020 KOSDAQ 현재가 283,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1.98% 거래량 34,587 전일가 278,000 2026.05.14 13:42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톡신 성장스토리 지속되는 '휴젤'…목표가↑ 휴젤, 국내 의료진과 학술 협력 기반 시장 리더십 강화 휴젤, 1분기 매출 1166억·영업이익 476억…역대 1분기 최대 이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올해 3분기 매출액 1059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순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총이익률은 77%, 영업이익률은 4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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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신과 필러 합산 매출 중 수출 비중은 80%에 달했으며, 두 품목 3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대 늘어난 726억원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글로벌 빅4 시장(미국·중국·유럽·브라질)에서의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45%를 차지하며 실적 견인차 역할을 했다.


품목별 3분기 매출을 살펴보면 톡신(보툴렉스)은 602억원, 필러(더채움·바이리즌)는 302억원으로 나타났다. 화장품(웰라쥬·바이리즌BR)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149억원으로 집계됐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는 "글로벌 톡신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미국·중국·유럽·브라질 빅4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과 점유율 확대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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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현 휴젤 한국 CEO는 "3분기를 시작으로 국내외 의료진 대상 학술 세미나 개최와 소비자 대상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며 "기업 및 제품 경쟁력 기반과 두 분기 연속 10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한 만큼, 시장 내 확고한 경쟁 우위를 입증할 것"이라고 했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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