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소비 촉진 행사인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중 지역화폐인 '다온' 이용객에 5%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산시,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기간 지역화폐 5% 캐시백 추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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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2일간 열린다.


페스티벌이 개시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다온'으로 결제하면 10월 지급 캐시백 10%에 페스티벌 캐시백 5%를 더해 총 15%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결제 시점에 실시간으로 지급되며,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최대 3만원이며, 사용기한은 5년이다.


캐시백 혜택은 본인 충전금으로 결제한 금액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인센티브·정책수당·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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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지역화폐 활성화는 물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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