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허 폐차장 선택 중요

카페어, 전국 조기폐차 접수 활발…견적 신청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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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지역에서 조기폐차 접수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관허 폐차장을 통한 신속하고 투명한 차량 말소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카페어(대표 이상훈)이 수도권과 비수도권 전역에서 조기폐차 접수를 받고 있으며,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한 간편 견적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수도권의 경우 서울(예산 소진 시까지)을 비롯해 연천, 이천, 양평, 가평, 의왕, 과천, 안성, 동두천, 성남, 광주, 구리 지역에서 조기폐차가 가능하다.


비수도권은 부산, 울산, 세종, 대전(현장·온라인 성능검사 가능)과 충남 서천·보령(지자체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가능), 경북 고령·안동·청도·봉화·예천·영양·성주·포항(5등급 & 비도로용 건설기계 불가)·영주·경주·청송(비도로용 건설기계 불가)·김천(4등급 불가)·영덕(비도로용 건설기계 불가)·경산(비도로용 건설기계 불가)·영천·구미(비도로용 건설기계 불가), 강원 춘천·속초·동해·홍천·삼척·원주 등에서도 조기폐차 신청이 가능하다.

위 지역 중 충남 보령은 10월 30일, 강원 홍천과 경북 성주, 경북 구미는 10월 31일 마감 예정이다.


카페어는 직영 폐차장 운영으로 중간 수수료 없이 평균 대비 10~30% 높은 폐차 견적을 제공한다. 관허 폐차장으로서 차량 말소 등록, 폐차 증명서 발급 등 행정 절차도 신속히 처리하며, 전국 무료 탁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수도권에는 수원, 안성, 군포, 안산, 화성 등 5곳의 직영 폐차장을 운영 중이다.


군포 종합폐차장 이상훈 대표는 "40년 이상의 폐차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빠르고 투명한 폐차 절차와 함께 재활용률 98%와 믿을 수 있는 재제로 기술을 통해 판매중인 중고부품까지 구매하실 수 있는 폐차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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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폐차 관련 자세한 정보와 견적 신청은 종합폐차 그룹이 운영하는 폐차 견적 서비스 카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조기폐차 청구 관련된 서비스까지 한번에 진행이 가능하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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