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는 APEC CEO SUMMIT KOREA 2025 공식 후원사이자 행사 공식 호텔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부산 아난티 코브 큐브(식음장)에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의 미식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아난티 셰프진이 한국의 식재료와 조리법에 세계적 미식 감각을 더해 완성한 메뉴들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쿠스쿠스에 미나리와 참나물을 더한 타블레와 병아리콩·녹두로 만든 팔라펠에 비트 후무스를 곁들인 '타블레 샐러드&팔라펠', 부산 전통주에 세계적 감각을 더한 칵테일 '부산 바이브', 동의보감과 규합총서 속 한방 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한방 영계 닭구이', 신선한 광어와 서양 채소를 쌈 문화로 재해석한 '광어 세비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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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흑임자와 말차의 향으로 경주의 대릉원 정원을 표현한 '림(陵)-왕의 정원', 신라 금관의 금빛을 모티프로 강황과 오트밀의 풍미를 살린 '황금신라 라떼' 등 음료 메뉴도 선보인다.

아난티 측은 "이번 스페셜 메뉴는 전통의 맛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아난티가 추구하는 미식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블레 샐러드&팔라펠.

타블레 샐러드&팔라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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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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