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특화관 '광음LED' 선보여

롯데시네마 신림, 리뉴얼 마치고 내달 2일 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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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신림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다음 달 2일 새 모습을 공개한다.


관람 환경을 개선하고 복합문화공간을 확대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규 특화관 '광음LED.' 기술 특화관인 '광음시네마'와 '수퍼LED'의 기술을 결합했다. 삼성 Onyx LED 스크린으로 선명한 색감과 명암을 구현하고, 강렬한 저음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일반관에는 리클라이너 좌석을 설치하고, 음향 특화관 '광음시네마'도 추가했다. 더불어 로비 공간을 넓히고 키오스크와 셀프존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롯데시네마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연의 편지', '100미터' 특별 시사회를 진행하고,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관람 특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만원 상영 등을 선보인다. 불을 켜고 공포영화를 보는 '겁쟁이 상영회'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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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문 롯데컬처웍스 시네마사업본부장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와 기술력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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