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샤인머스캣 고품질 선별…21년 굿뜨래 브랜드 새 도약 신호탄

부여군, 추석 맞아 '굿뜨래 명품 선물 세트'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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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굿뜨래 명품 선물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21년 역사의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GAP 인증 이상을 획득한 프리미엄 멜론과 샤인머스캣을 엄격히 선별해 구성한 이번 세트는 품질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까지 모두 잡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여군은 22일 추석 선물용 '굿뜨래 명품 선물 세트' 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 세트는 비옥한 토양과 최신식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한 ▲멜론(1.9kg 이상·당도 15Brix 이상·촘촘한 그물무늬·윤기)과 ▲샤인머스캣(당도 18Brix 이상·쫄깃한 식감·균일한 알 크기·선명한 색감)을 담아냈다. GAP 인증 이상을 받은 농산물만을 선별해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했다.

또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선물 세트는 굿뜨래몰 과 관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부여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지난 21년간 축적된 브랜드 역량을 기반으로 14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 명품 육성 및 품질 기준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으며, 이번 선물 세트는 그 첫 시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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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굿뜨래 명품 선물 세트는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구매자 만족도 조사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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