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부산본점, 부산 해변 감성 담은 초대형 체험 공간 올리브영×산리오 큐티 런 메가 팝업스토어
12~21일, 비수도권 최초로 선보이는 초대형 뷰티 팝업
마라톤 콘셉트로 즐기는 뷰티 체험, 피부진단∼전문컨설팅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비수도권 최초로 '올리브영×산리오 큐티 런 메가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부산 해변을 모티프로 한 러닝트랙과 산리오 캐릭터가 어우러진 초대형 콘셉트 공간으로, MZ세대가 선호하는 체험형 요소와 캐릭터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마라톤 코스를 형상화한 동선을 따라 다양한 뷰티 체험을 제공한다. 각 존에서는 피부 고민별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체험 후에는 개인별 피부 진단과 전문 컨설팅이 이어진다. 또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체험존은 총 다섯 가지로 운영된다. 먼저 워밍업(WARMING-UP) 존과리프레싱(REFRESHING)존은 '화장의 시작은 진정부터'라는 메시지 아래 선케어, 수분 밀착, 속건조 개선 등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회복하는 제품들로 꾸며졌다.
이어 부스팅 존(BOOSTING ZONE)에서는 스킨케어 이후 매끈하고 균일한 피부표현을 완성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이크업을 체험할 수 있다.
러너스 하이 존(RUNNER'S HIGH ZONE)은 뷰티 루틴의 지속력을 강화해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마지막으로 레스트 존(REST ZONE)에서는 산리오 키링과 올리브영 뷰티소품 브랜드 '필리밀리' 등 한정 굿즈를 만나볼 수 있으며, 즐거운 체험 이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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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뷰티 러닝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산리오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부산 해변의 활기찬 이미지를 더해 지역적 특색도 살렸다.
김지수 롯데백화점 뷰티&엑세서리 부문장은 "올리브영과 산리오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메가 팝업은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복합 체험 공간"이라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실질적인 뷰티 노하우를 동시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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