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꽃', 그리고 '꽃'… 신세계 센텀시티, 가을 특별기획전 '플루 하나 꽃'
신세계 센텀시티의 신세계갤러리와 워킹위드프렌드가 가을 특별 기획전 '플루 하나 꽃(Fleur Hana Kott)'을 진행했다.
이번 특별전은 '꽃'을 주제로 한국의 '굿모닝타운', 프랑스의 '티보 에렘', 일본의 '켄타로 오카와라'까지 3명의 아티스트가 콜라보로 마련했다.
플루 하나 꽃은 티보 에렘의 꽃 세밀화 100점, 켄타로 오카와라의 꽃 유화 100점, 굿모닝타운이 100시간을 들여 완성한 꽃 신작 5점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스타일과 매력을 지닌 세 작가는 '꽃'을 매개로 하나의 정원을 완성했다.
또 현장에서 완성한 14m의 대형 벽화는 아티스트 세 명이 서로의 언어와 감각을 겹겹이 쌓아 올리며 즉흥적으로 만들어낸 작품과 세 작가의 색과 선, 그리고 이야기가 한 화면에 교차하며 각자 정원이 하나의 거대한 풍경으로 확장되는 순간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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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작가 빚어낸 꽃밭 같은 '플루 하나 꽃' 특별 기획전은 신세계 센텀시티 6층 갤러리에서 다음 달 13일까지 만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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