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개의 날' 맞는 롯데몰 동부산, 펫프렌들리 공간 변신
지역 최대 펫프렌들리몰, 750평 펫파크 떴다
8월 26일 '세계 개의 날'을 아시나요? 이제 반려동물도 쇼핑몰을 자유롭게 출입하며 즐기는 시대가 오고 있다.
롯데몰 동부산점이 지역 최대 규모 펫프렌들리 공간을 선보이며 반려동물과 시민을 맞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계 개의 날'은 동물 복지 전문가이자 사회운동가 콜린 페이지가 반려견과 사람의 유대감을 되새기고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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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문을 연 본관 '펫스퀘어'와 메종관 '펫파크'를 합치면 약 2480㎡(750평)에 달해 부산·울산·경남권 최대 반려견 전용 공간이다. 반려견 전용 유모차 대여 서비스 '펫모차', 함께 식사할 수 있는 '펫그라운드', 유치원·스파·펫카페 등 토탈 케어숍 '코코스퀘어'가 들어서 쇼핑과 휴식, 체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윤형진 롯데몰 동부산점장은 "반려동물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잡은 만큼 고객과 반려인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며 "계절별 테마 이벤트와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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