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집중호우 수해 피해고객 금융지원
신용카드 결제대금 최장 6개월 청구유예
일시불 결제금 최대 6개월 분할납부전환
현금서비스·카드론 금리 최대 30% 인하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52,9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31% 거래량 93,481 전일가 53,600 2026.04.29 14:19 기준 관련기사 삼성카드, '무신사 삼성카드' 출시…"리워드 최대 10% 적립"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삼성카드, '넥센타이어 삼성카드' 출시 는 집중호우 수해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피해 고객의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의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 청구 유예해 준다.
결제예정금액 중 1만원 이상 국내 결제 건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피해 고객이 분할 납부를 신청해 발생한 분할 납부 이자는 전액 감면된다.
9월 말까지 피해 고객이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장기카드대출 만기가 9월 말 이내에 도래하는 고객은 만기 재연장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금융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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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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