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진출 박차

풋웨어 브랜드 '바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연계 사업에 최종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풋웨어 브랜드 '바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연계 사업에 최종 합격했다. 바크

풋웨어 브랜드 '바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연계 사업에 최종 합격했다. 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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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크는 지난해 8월 팁스에 선정돼 5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았다. 이어 팁스 R&D 등에 선정된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 비R&D 연계 사업 2건에 추가 합격했다.


첫 번째 사업은 '2025년 팁스 창업사업화', 두 번째 사업은 '2025년 팁스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으로 각각 1억원씩 지원받는다.

바크는 족부통증 환자를 위한 솔루션과 병원 진료 이후의 관리 시스템 구축, 미검증된 풋웨어를 통한 피해 개선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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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준 바크 대표는 "글로벌 진출에 있어 2가지 사업은 바크에게 있어 가뭄 속 단비와 같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한국을 대표하는 K풋웨어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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