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여름 겨냥 '랭글러 모히또 에디션' 출시
액세서리 더한 비드락휠 에디션
가격 8340만~8640만원
지프는 여름 감성을 겨냥한 랭글러 한정판 컬러 '모히또' 에디션을 30대 한정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네온 계열의 '데이-글로우 그린' 컬러를 적용해 오프로드에서는 자연의 싱그러움을, 도심에서는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스타일로 자유와 개성,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선택지를 제공한다.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 트림을 기반으로 스탠다드 에디션과 비드락 휠 에디션 중 선택할 수 있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40.8kg·m를 발휘하는 2.0ℓ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강력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4:1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WD 시스템과 셀렉-스피드 컨트롤 등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기능도 갖췄다.
비드락 휠 에디션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모파 정품 비드락 휠 5개와 펜더 익스텐션 등 약 600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 패키지를 추가했다. 가격은 스탠다드 에디션 8340만원, 비드락 휠 에디션 86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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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모험과 자유의 상징적 존재로서 지프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며 "지프는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브랜드로서 뜨거운 올여름을 지배할 용기를 갖춘 고객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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