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독병원, 지역책임의료기관 원외대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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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은 최근 올해 제1차 책임의료기관 원외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책임의료기관 사업의 핵심 협력 주체인 원외 대표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필수보건의료 협력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4년 책임의료기관 사업 성과 공유 ▲2025년 사업 추진 방향 안내 ▲기관 간 협력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1차 의료·돌봄 협력사업, 퇴원환자 연계사업 등 지역사회 기반의 실질적 협력모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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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 공공의료본부 홍건영 기획실장은 "지역 보건의료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와 협력이야말로 책임의료기관의 핵심 역할이다"며 "광주기독병원이 중심이 돼 실효성 있는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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