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젊음이 길어진 시대' 광고캠페인 론칭
새로운 나이 기준 제시
"보험 넘어 새 역할 할 것"
"실제 나이 60세, 요즘 나이 48세…새 직업 갖기 딱 좋은 나이"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48,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39% 거래량 166,053 전일가 252,000 2026.04.30 14:48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은 '젊음이 길어진 시대' 광고 캠페인을 론칭하고 시대에 맞는 새로운 나이 기준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지난달 론칭한 광고에서 평균 수명 연장으로 바뀐 생애주기에 대한 새 관점을 내놨다.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가 아닌 '젊음이 길어진 시대'라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것이다.
평균 수명이 길어져 결혼, 출산, 은퇴 시점도 바뀌었다. 삼성생명은 '실제 나이*0.8'이라는 광고 장치를 통해 요즘 나이를 제시했다. 젊음과 함께 가능성도 길어진 소비자 삶을 보여준다
실제 나이 52세는 요즘 나이 41세로 '둘째 출산하기 딱 좋은 나이', 실제 나이 60세는 요즘 나이 48세로 '새 직업 갖기 딱 좋은 나이'라는 것이다. 실제 나이 40세는 요즘 나이 32세로 '결혼하기 딱 좋은 나이'다.
보험을 넘어 고객 삶 전반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젊음이 길어진 시대인 만큼 보험 역할도 커진다고 봤다.
삼성생명은 캠페인 홍보를 위해 TV 광고뿐 아니라 하반기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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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보험을 넘는 새로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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