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자체·中企 함께 지역中企 발전방향 제시
TIPA, '제2회 지역혁신대전' 성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6~8일 3일간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전국 테크노파크와 지역 중소기업인 등과 함께 '제2회 지역혁신대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영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원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김우중 중소벤처기업부 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중소벤처기업부 전시관 내 지역 중소기업 혁신제품에 대해 (주)휴먼아이티솔루션 직원(오른쪽 첫 번째)의 설명을 듣고 있다. TIP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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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2회 지역혁신대전'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정책지원 성과를 알리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목적으로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의 투자활성화를 위한 'IR 피칭', 각 지역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지역혁신 우수성과 공유회', 지역기업 성장전략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로컬전문가의 명사 특강' 등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 또 정책성과 공유와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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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TIPA 원장은 "지역의 성장과 지방소멸 대응의 가장 중요한 대응책은 결국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에 있다"면서 "계속해서 중기부, 지자체, 지역혁신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지역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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