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도로서 싱크홀 발생…승용차 빠져 2명 부상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대교로 향하는 도로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승용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9일 오전 11시께 승용차에 타고 있던 여성 A씨(76)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고, 운전자 남성 B씨(82)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두 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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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장을 수습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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