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 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close 증권정보 041020 KOSDAQ 현재가 5,170 전일대비 235 등락률 +4.76% 거래량 4,902,943 전일가 4,935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미토스'·'아이싱' 쌍끌이 위협 대응…폴라리스오피스·아톤, 양자보안 웹오피스 구축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폴라리스오피스·핸디소프트, AI 통합 바우처 동시 선정…크로스 세일즈로 성장 가속 가 생산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신규 서비스 'NOVA(노바)'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문서 작업 생산성 및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채팅 기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AI 솔루션을 탑재했다. 기존 문서 내의 AI 서비스를 홈화면에서 바로 쓸 수 있게 전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채팅, 문서 질의 및 요약, 이미지 생성 및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한 화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료 검색 및 일정 관리 등의 다양한 업무를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나만의 AI 개인비서 역할인 'AI 에이전트' 기능을 수행한다. 지난 6일 애플운영체제(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우선 출시했고, 오늘부터 PC버전인 맥과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폴라리스 오피스 내에서 쉽고 편리하게 AI를 사용할 수 있게 개선 작업을 마쳤다”며 “홈화면 개편을 통한 직관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UI)로 새로운 차원의 AI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합리적인 요금제로 노바를 사용함으로써 사용자가 정보 습득과 업무 생산성을 무한하게 늘릴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챗봇 기능 위주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AI 기능을 맞춤형으로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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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은 폴라리스오피스를 중심으로 ‘AI 융합연구소’를 신설하고 이해석 부사장을 그룹 AI책임자로 선임했다. 기존 계열사인 폴라리스세원 폴라리스세원 close 증권정보 234100 KOSDAQ 현재가 1,0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2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오피스, AI 넘어 로봇으로 확장…유비테크와 산업용 로봇 사업 본격화 "리비안, 우버 투자유치로 생산 확대 가속"…폴라리스세원, 전기차 공조 수혜 기대감 확대 폴라리스오피스, 전년比 영업익 90%↑…'오픈AI BAA·계열사 시너지'로 미래 성장 가속 , 폴라리스우노 폴라리스우노 close 증권정보 114630 KOSDAQ 현재가 2,465 전일대비 100 등락률 +4.23% 거래량 634,136 전일가 473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오피스, AI 넘어 로봇으로 확장…유비테크와 산업용 로봇 사업 본격화 폴라리스그룹, 계열사 4곳 12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폴라리스오피스, 전년比 영업익 90%↑…'오픈AI BAA·계열사 시너지'로 미래 성장 가속 와 컨소시엄을 이루고, 최근 인수한 폴라리스AI 폴라리스AI close 증권정보 039980 KOSDAQ 현재가 9,630 전일대비 2,220 등락률 +29.96% 거래량 1,208,345 전일가 1,481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AI, 中유비테크 휴머노이드 로봇 국내 시장 총괄…피지컬 AI 사업 본격화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폴라리스그룹, 계열사 4곳 12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폴라리스AI파마 폴라리스AI파마 close 증권정보 041910 KOSDAQ 현재가 7,130 전일대비 190 등락률 +2.74% 거래량 606,130 전일가 6,94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오피스, AI 넘어 로봇으로 확장…유비테크와 산업용 로봇 사업 본격화 폴라리스그룹, 계열사 4곳 12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강화" 폴라리스AI파마, 기관 대상 100억 CB 발행…성장 투자 본격화 를 통해 산업 전반에 적용할 AI 분야 시너지를 모색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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