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버스, 베트남 확장…"라이선스 계약 지속"
크레버스 크레버스 close 증권정보 096240 KOSDAQ 현재가 10,8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22% 거래량 14,826 전일가 10,6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크레버스, 신규 커리큘럼 도입…시가배당율 7.1% '주주환원' 크레버스, 배당 기준일 4월1일…"배당수익률 12% 상회" 크레버스, 중등 재원생 두 자릿수 증가 는 베트남 현지 교육 업체인 엑스지니어스 잉글리쉬(XGENIUS ENGLISH)와 영어 커리큘럼 및 교재 IP를 수출하는 신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크레버스는 2024년 베트남으로 자체 IP를 수출하는 세 번째 쾌거를 이뤘다.
올해 6월 크레버스는 두 건의 베트남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는데, 첫 번째는 끼엔구루와 청담어학원, 에이프릴 등 영어브랜드를 가지고 베트남 전 지역 오프라인 공교육 현장과 사교육 시장에 진출하는 계약을 완료했다. 두 번째는 브이혹과 CMS수학 커리큘럼 및 교재 IP를 수출하는 계약을 진행했다.
에듀랩스는 2024년 베트남에 설립된 스타트업이지만 경영진 모두 베트남 교육업계에서 저명한 인물들로 구성됐다. 이미 VC(벤처캐피탈)들로부터 투자가 완료됐고 7월부터 본격적인 오프라인 확장을 앞두고 베트남 내 성공 이력으로 이미 검증이 끝난 크레버스와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한편, 크레버스는 하반기 에듀랩스와 협력해 하노이지역에서 유아, 초등대상의 수업을 시작으로 베트남 전역에 걸쳐 20개 수준의 브랜치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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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크레버스 대표이사는 “베트남 공교육 및 사교육 등의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온라인 채널까지도 확보된 상황”이라며 “지속된 베트남 현지 교육업체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크레버스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확고한 시장점유율 독점은 물론 국내 및 베트남 성공이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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