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경기동부권에 물류단지 2곳 조성…121만㎡ 규모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 동부권에 물류단지를 조성한다.
GH는 최근 서울시 종로구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경기 동부권 물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갖고, 경기 동부권 2곳의 사업 후보지에 121만㎡ 규모로 신규 물류단지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GH는 설명회에서 언택트 소비 급증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과 효율적인 생활 물류 처리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쿠팡, CJ대한통운, 용마로지스 등 물류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정책 제언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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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GH 사장은 "경기 동부권 신규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함으로써 경기도 및 국가 물류 네트워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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