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024년 군민 행복 아카데미' 개강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정치·문화·교양 등 다양한 구성
20일 조충훈 전 순천시장 '멈추지 마라! 변해야 산다' 주제 특강
전남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20일 ‘2024년 군민 행복 아카데미’를 개강한다고 14일 밝혔다.
군민 행복 아카데미는 올해도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열린다. 정치·경제, 문화·예술, 건강·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로 구성됐다.
20일 오후 3시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개강식과 함께 조충훈 전 순천시장을 초청해 ‘멈추지 마라!, 변해야 산다’라는 주제로 특강이 준비됐다.
조충훈 강사는 제4·7·8대 순천시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회장, 남해안 남중권 발전 협의회 회장 등을 함께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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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재임 시 순천 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에코 CEO’로 널리 알려졌으며 현재도 순천시 등 전남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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