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대선 경합주 중 하나인 위스콘신주 슈피리어를 방문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대선 경합주 중 하나인 위스콘신주 슈피리어를 방문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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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진행된 첫 민주당 공식 대선 후보 경선에서 압승했다.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30분 7% 개표 현재 97.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민주당 딘 필립스 하원의원과 작가 메리앤 윌리엄슨 후보는 각각 1.7%, 1.2%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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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은 다른 후보들에 90% 포인트 이상 앞선 상황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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