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며 최강한파가 몰아친 23일 서울 종로 한 건물에서 바라본 도심의 건물들이 난방을 가동하며 수증기를 내뿜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팔아도 남는 게 없어" 손님 잃을까 앞날 캄캄…고...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며 최강한파가 몰아친 23일 서울 종로 한 건물에서 바라본 도심의 건물들이 난방을 가동하며 수증기를 내뿜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팔아도 남는 게 없어" 손님 잃을까 앞날 캄캄…고...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