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어르신 새해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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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일 오전 대흥동 효도밥상 1호점인 우리마포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현재 대흥동 효도밥상 1호점을 이용하는 어르신은 총 36명으로, 이날 효도밥상에는 새해의 단골 메뉴인 떡만둣국이 식탁에 올랐다.

복지관을 찾은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새해 덕담을 전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준비하는 봉사자들에게도 격려의 인사를 건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024년 갑진년에는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더욱 귀 기울이고 부지런히 발로 뛰겠다”며 “마포구는 경로효친을 가슴에 새기고 다양한 어르신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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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는 효도밥상 급식 기관 추가 확보와 반찬공장 설립 등을 통해 2024년 말까지 총 1500명의 어르신이 효도밥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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