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로부터 대구 중구의 사회공헌문화 확산과 사회봉사에 솔선수범한 공로로 공로장을 받았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1994년부터 현재까지 대구 중구의 지역주민을 위해 구의원, 시의원 활동을 하며 주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해 왔다. 2018년 중구청장 취임 후 지역 저소득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구민의 눈높이를 맞춰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힘써왔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가운데)이 '공로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가운데)이 '공로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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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구는 지난 11월 지방자치혁신대상 복지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로 지역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권역별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한마음 순회봉사’, 대구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1위 성과, 노인일자리사업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등 민·관 복지 네트워크 구축과 생활밀착 복지 중구 구현에 노력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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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올해도 구민을 위한 사회봉사에 앞장선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구민과 함께하는 중구 실현과 앞서가는 복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알렸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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