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영탁의 팬클럽인 ‘영탁쓰 찐사랑’이 오는 11일~12일 영탁의 안동 콘서트 공연을 앞두고 영탁의 모교인 안동고등학교를 찾아 학교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알렸다.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선한 영향력으로 모교 후배들에게 행복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고 가수 영탁이 국민에 더 큰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영탁의 모교에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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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한 학교발전기금 중 일부는 후배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일부는 후배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교육 환경개선에 쓰이게 된다.

트로트 가수 영탁의 팬클럽인 '영탁스 찐사랑'이 안동고교를 찾아 학교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영탁의 팬클럽인 '영탁스 찐사랑'이 안동고교를 찾아 학교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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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은 지난 8월에 발매한 영탁 2집 앨범도 학교로 보내 전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각각 전달됐다.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은 앞으로도 영탁의 선한 영향력이 전달돼 모교 후배들이 성실히 학업에 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발전기금을 꾸준히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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