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치위생과가 26일 교내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개설 20주년을 기념하는 ‘제19회 KIT치과위생사 선서식·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과 교수와 학생, 산업체 인사,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치과위생사 선서식에 참여한 3학년 학생 88명은 앞으로 구강 전문가로서 사명감을 다지며 촛불점화와 핀수여식을 가졌다. 또 그동안 준비한 15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전공지식에 관한 연구와 발표역량을 기르는 학술제를 개최했다.

경남정보대 치위생과 20주년 행사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정보대 치위생과 20주년 행사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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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과 이하늘 학회장은 “올해 스무 번째로 개최된 KIT치위생과의 전통인 선서식과 학술제에서 치과위생사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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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례 학과장은 “경남정보대학교 치위생과는 지난 20년간 1500여명의 동문을 배출해 임상 현장과 치위생학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최고의 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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