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상반기 우수설계사에 한석희 명예상무
1989년 입사…은퇴 후 재무설계사로 수차례 수상
22일 동양생명이 올해 상반기 우수설계사로 법인 영업 전문가인 금왕사업부 금왕지점의 한석희 명예상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 상무는 1989년 동양생명 입사해 30여년동안 보험설계사(FC)들을 관리하는 영업 관리자로 근무했다. 은퇴 후 정식 재무설계사를 시작한 뒤 올해 '동양생명 연도대상’을 포함해 4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했다.
한 상무는 법인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회사를 운영하며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와 목적 자금 마련, 절세, 가족돌봄 등 사업과 가정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의 생애주기와 생활형태를 파악하는 것을 중시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 대한 전략을 제시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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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무는 꾸준히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스터디 그룹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재무설계를 제공해 왔다. 본인도 국가공인재무설계사(AFPK) 자격증을 취득하고 국제공인재무설계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 상무는 “복잡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고객이 조금 더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컨설팅과 사후 컨설팅, 법인컨설팅 통해 고객 인생 마지막까지 함께하겠다"라며 "고객들의 어려움을 보살피고 돌보는 한편 이를 통해 사회적으로도 기여하는 재무설계사가 되겠다"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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