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우수제품 발굴 구매 등 사회공헌 활동 장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공공부문 사회공헌 활동 수행과 개선을 위해 '사랑+나눔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4~19일 전북대병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성원의 관심을 유도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공공의료 발전을 꾀했다.

전북대병원, 공공의료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입상자.[사진 제공=전북대병원]

전북대병원, 공공의료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입상자.[사진 제공=전북대병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공모된 아이디어는 공공의료과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작품, 우수상 2작품, 장려상 4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장애인 표준사업자 우수제품 발굴구매 및 헬스케어 서비스(물류관리과 김종건), 우수상은 ▲인공지능(AI) 콜을 이용한 필수약물 복약 알림 서비스(고객상담팀 김경채) ▲JBUH+ 초진환자 첫 방문 마중 동행 서비스(간호부 간호사회 양혜라), 장려상은 ▲찾아가는 JBUH+ 건강서비스(대외협력실 김선혁) ▲찾아가는 JBUH+ 치아 건강서비스(교수통합진료실 임예린) ▲JBUH+ 공공클래스(대외협력실 김인혜) ▲아름다운 기부, 따뜻한 동행(군산전북대병원건립단시설팀 김봉진)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D

박지현 공공부문 부원장은 "공공의료 아이디어 공모전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원내 모든 개인과 단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아이디어들은 한 차원 높은 공공의료로 발전하는 귀한 씨앗이 되도록 공공부문에 최선의 노력을 더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