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경찰서(서장 박미영)는 29일, 30일 이틀에 걸쳐 경찰서 지하실 내 사격장에서 외근경찰관을 대상으로 특별사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도경찰서 외근경찰관을 대상으로 특별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진도경찰서]

진도경찰서 외근경찰관을 대상으로 특별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진도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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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격훈련은 최근 잇달아 발생하는 흉기 난동 및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교육과 함께 상황부여 등 개선된 권총 사격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격훈련으로 인해 현장에서 긴급상황에 대처하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진도경찰서는 강력범죄에 대처하고 경찰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격훈련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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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호남취재본부 오승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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