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딜러 더클래스 효성 차량 전달
안선주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서 홀인원

‘엄마골퍼’ 안선주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콤팩트 전기 SUV 차량을 받았다.


안선주와 김태기 더클래스 효성 대표가 홀인원 부상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선주와 김태기 더클래스 효성 대표가 홀인원 부상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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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23일 "지난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2라운드 15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한 안선주에게 EQB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 용인 수지 전시장에서 김태기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선주는 "패밀리카로 다양한 매력을 지닌 EQB 차량을 받게 돼 기쁘다"면서 "온 가족이 함께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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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B는 EQA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전기 SUV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더했다. 66.5kWh 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국내 인증 기준 최대 313km를 주행할 수 있다. 더클래스 효성은 2003년 10월 설립돼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전국 10개의 전시장과 13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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